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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책이 좋아서 매일 읽어요 또 책 내용을 까먹는게 싫어서 노트에 기록합니다. 또 기록한 것을 매일 보며 행하려고 합니다. 2019년부터 했는데, 소소한 책중독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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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을 겪어오며, 담대하게 때로는 따스한 온기들로 이야기들을 표현한 저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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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경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회적 연결을 꿈꾸며,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메일로 문의 주시면 책 무료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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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자랑스러운한국인 문화예술공헌 시부문 대상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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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의 N차 도쿄
최씨의 브런치입니다. 내년에 일본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퇴근 후와 주말에 부지런히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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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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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기록
오후의 기록(구 레몬)입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기독 대안고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의 순간, 시간과 존재를 오래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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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압 청춘
전 관광공사 직원, 저기압 인간. 여행을 업으로 삼다가 다시 여행자가 되었다. 저기압의 시선으로 걷고, 담백하게 적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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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북
책을 소개하고 일상을 이야기하는 디자이너 띵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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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윤
일상속에서 웃고, 사랑 속에서 배웁니다. '감차즈맘'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서이윤'의 언어로 사랑과 성찰 사이를 걸으며, 웃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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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
나의 글을 읽는 누군가가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잠깐의 휴식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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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펜
작가는 자연과 사람, 과학과 철학, 문화와 예술을 생활에 융합하여 기성에 반항하고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고 싶어 안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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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하루
새벽에 읽고, 낮에 일하고, 밤에 사유한다. 병원 주방에서 조리하고, 수학을 가르치며, 도서관에서 수행한다. 한 끼의 식사와 한 줄의 문장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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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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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삼
임종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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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신체의 정렬이 마음의 안녕이 되도록. 20년의 수업 끝에 찾아낸 발레의 언어로 당신의 마음 궤적을 읽어내고, ‘우아한 위로’를 건네는 바디 마인드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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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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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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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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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원에서 임상병리사사로 근무하고 있는 은하연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하고, 메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런치에서 제 메모장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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