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로 보내주십셔 흑
하와이의 이미지가 워낙 좋아서 - 물론 여행기간동안은 비와 구름이 함께 했지만..
그 햇살 그 바람 파도 모래사장.. 옆의 하겐다즈샵.. 모두 완벽했다.
무궁화를 보고 설렌적은 별로 없는데
히비스커스 꽃을 보고 어쩜 그리 설레던지.
머리에 꽃는거 생각하지 않고 그냥 옆에서 보기만 해도
그 화려하면서도 얌전하고 담백한 꽃님이 좋더라능.
생강 하와이 출장보내주십셔.
생강도 10시간 비행정도는 참을 수 있는데.
김진저의 브런치입니다. 생강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