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스테디 고!!
별다방에서 생강백을 받고싶어서 하루 이틀 사흘 나흘
한잔씩 사먹으면 절대 그세월에 원하는 생강백을 받을 수 없다는걸 잘 알아서
차마 첫날부터 돌던 에스프레소 14잔의 공포는 시도하지 못하고
아침시간에 별다방 3회순회 6잔적립 까지는 해보았다.
멀고도 험하다 생강백. 너님은 왜그리도 영롱하니.
...그리고 그 멀고먼 길을 걸어 오늘 아침에 겟.
생강백님 백년해로해요 ㅠㅠ
김진저의 브런치입니다. 생강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