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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바바
“나의 상처가 누군가의 위로가 되기를.” 나의 글은 나의 아픔에서 시작됩니다. 아픔을 마주하며 써 내려간 이야기들이,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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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nna Kwon
의사 _ 책, 그림, 사진, 여행을 사랑하는 <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우리집 미술놀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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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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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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