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방송촬영을하시다

거창 우리집 방송촬영

by 김규철

년전 부모님께서는 처음으로 방송을나가셨다

KBS생생투데이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컨셉은 아픈몸을 산에들어와 호전되었다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카메라앞이시라 많이긴장하셨지만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마치시고 방송에나갔고 담당PD님께서는 시청률이좋았다고 하셨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다시 2017년들어 2번째 촬영연락이 와서 들어보시고는 흔쾌히 응하시고 월요일에 시작하시기로하셨다. 분량은짧지만 내용은 1년전과 비슷한 설정이였다

한번해보셨지만 아직도 카메라앞에서는 긴장을하셨고 옆에서 바라보는 나조차 두근두근했지만 다행히 NG는 크게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하는동안 잔심부름은 전부나의 목이라 열심히 뛰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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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에 불꺼지지 않게 지켜야했고 방해되지않게 한컷이 끝나면 주변정리등 서툴지만 차근차근도와드렸다.

촬영은 밤늦게까지있어지고 다들고생하시는 모습이 얼굴에 여실이들어났다.

마지막 촬영때에는 무지개가 떠서 잠시나마 힘든일을 잊게만들었다 고생한만큼 어떤작품이 탄생할지 궁금해지는 월요일저녁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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