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풍경
휴식
by
김규철
Mar 2. 2024
바람은 차갑지만
하늘은 맑고
노래는 감성적이며
커피는 달다.
저 멀리 산을 보니 봄이 왔겠거니 싶다가
아무 생각이 없어
집
니다.
주변을 둘러보며
마음이 가는 곳에 셔터를 누르고
기차에 내 마음 실어 여행을
갑
니다.
도로에 차들은 어디로 가는 걸
까
요?
궁금증과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집중에 시간
모든 것이 글의 소재가
되
어
산책하듯 평온함 속에 글을 쓰고 있지만
또다시 풍경에 빠져
휴대폰을 내려놓
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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