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산책일기

by 김규철

햇살이 반짝이는 아침이다.

잔디에는 어제 내린 비로 이슬이 맺혀 생기가 돋아 났다,


바람 따라 가볍게 산책을 하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금요일


여름색깔이 남아 있지만 소리 없이 또 다른 계절이 다가올 것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카페에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