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동물식물 모두 유년기를 거친다. 혼자서는 벅차고 부모님의 보호 아래 살다가 초등학생 때 집단생활에 규칙을 배우고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 대학교와 취업의 경계에 서게 된다. 청춘의 낭만을 느끼며 젊음을 즐기거나 사회의 차가운 현실에 먼저 부딪쳐서 강해 질 것인지 선택의 순간이 다가온다. 하지만 아무도 대신해줄 수 없고 조언을 바탕으로 내가 나아가야 한다 나 역시 대학의 과정보다 취업의 문턱을 넘어 20대를 견뎌왔다. 나보다 연배가 많으신 선배님을 만나고 묵묵히 살다 보니 청춘을 모르고 살았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다 보니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해보고 싶어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 서비스직도 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다. 긴장감에 속도 타서 힘들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내 주위에 좋은 인생 선배님들이 계셔서 살아가고 있다. 아직도 한참 모자란 나에게 조언을 해주시며 안 좋은 습관 부정적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계신다. 덕분에 많이 배우지만 가끔은 뜻대로 안 되고 실패를 경험할 때도 있지만 처음부터 잘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한 번은 패배의 쓴맛을 보아야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 같다. 두려움이 앞설 때마다 성장통을 겪고 선배 말씀이 위안을 삼고 여행을 간다. 여행을 통해 여러 사람을 만나며 나다운 모습을 찾으려 한다. 힐링을 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더욱 빛나게 일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내일도 웃을 일 없어도 웃으며 나의 모습을 변화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