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 궁을가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첫 번째로 만들어진 경복궁에 다녀왔습니다 학교 때 가보고 난 뒤 TV에서만 보았는데 시간이 흐르고 사회인이 되어 다시 가본 경복궁은 들어서자마자 웅장한 자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감탄이 절로 나와 한동안 멍하니 쳐다만 보다 잠시 든 생각은 서울에 계시는 분들은 역사적인 건물과 시대상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을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한복을 입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안으로 가서 구경을 하고 밖으로 나오니우뚝솟은건물이눈에들어왔고 궁궐과 도시가 벽하나 사이에 두고 공존하고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덥다 보니 나무 그늘 아래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고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어요 그 모습을 보니 옛날에는 동네 주민들과 모여 함께 국수도 먹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경복궁 탐방을 마치고 한글 창제를 하신 세종대왕을 만나러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매우 넓은 광장 중심에 대왕세종님의 동상을 보니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볼거리, 문화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