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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안녕하세요 글로 마음과 감정을 표현하고 생활의 단면을 표현하고 싶은 평범한 사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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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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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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