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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글쓰는 드라마PD. 모든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때로 휘청거릴지라도)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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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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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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