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뽀송뽀송

뽀송뽀송하게 생긴 뽀송뽀송

by 일이

뽀송뽀송이라는 글자는

정말로 뽀송뽀송할 것처럼 생겼다.


푹신푹신도 말캉말캉도 그렇다.

푹신푹신하고 말캉할 것만 같은 생김새다.


이런 것들이 주변에는 참 많다.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런 것 같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 또 그런 듯하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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