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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치킨
북극성을 쫒는 창업자에게 투자하는 심사역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먹고, 보고, 입고, 듣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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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만
두 고양이, 한 동거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운동, 정치를 해왔고 경험한 것에 대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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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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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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