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2일
10회 PT가 끝나고 다음 날 닭발을 먹었다. 생리를 핑계로 자연스럽게 인바디도 재지 않았다.
사진 속 아메리카노는 바닐라빈이 들어갔고 오른쪽 저녁은 닭가슴살처럼 보이지만 닭다리살이 섞여있다.
이래 살아도 되나 싶은데 그냥 산다. PT가 끝난 이후에도 식단일기 쓰는 건 유용한 것 같다. 확인사살 같달까.
외할머니의 엉뚱함과 친할머니의 감성을 이어받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