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6일
헬스장 등록한 지 일주일이다. 무난하게 닭가슴살 잡곡밥 야채를 먹는다.
하루 만에 질렸다. 어째서…
국물닭발과 날치알 주먹밥 시켜서 마요네즈에 욤뇸뇸 찍어먹고 싶다. 이때 영화 보면 기가 막힌다. 살이 찌는데도 돈이 들며 즐거웠고 뺄 때는 힘과 돈이 빠져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