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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
글을 너무 쓰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감정의 결을 짚어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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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규 Jakyu Chun
안녕하세요, 현재 대장암 4기로 작년 8월부터 직장 휴직하고 항암 중입니다. 투병하면서 느끼는 점들과 각종 정보, 투병 경과, 그리고 개인의 생활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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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
ISTJ 개발자가 바라보는 세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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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amb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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