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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길
영화와 소설을 분석하며 편향된 사회적 규범들과 개념들을 재정의하고 연대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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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어떤 생각으로 다른 무엇(주로 잠)도 이루기 어려울 때, 이 곳에 털어놓듯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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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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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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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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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콩
단정하고 간결한 삶을 살며 나와 연결된 모든것을 사랑하며 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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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언니A 워킹맘 마미캣
회사원이며, 책, 영어, 그림을 좋아하는 한 아이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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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사춘기 딸과 그에 못지 않게 예민한 성격의 남자,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고 요가를 하는 것에서 힘을 얻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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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엄마, 사람의 오늘을 기록하는 그림과 짧은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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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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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놀이치료사, 플로어타임 프로바이더, TRE 프로바이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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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어렵고 힘든 길로 보였던 그 길이 사실 지름길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책을 읽고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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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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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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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차
초6, 초2, 6세 삼형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독립문예지 "영향력" "소설 도쿄" "소설 부산"에 단편 소설을 썼습니다. 주로 주부이고, 때때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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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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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페이퍼
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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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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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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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엘리
날마다 아이랑 노는게 제일 좋은 전업 엄마. 두 아이를 키우며 황홀경의 육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책읽고 글쓰고 성장하며 시간 부자, 경제적 자유를 가진 엄마의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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