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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통번역을 하며 시 쓰는 싱가포리언 남편과 일상을 가꾸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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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어쩌다보니 20대에 3개국에서 일을 했다. 잠깐 하늘의 풍경에 감탄하는 삶을 살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 질병' 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 이따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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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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