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똑같은 사랑은 없다. 존재는 사랑이다
사랑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큰 용기가 필요하다
“연애는 프랑스에서는 희극이고 영국에서는 비극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오페레타요, 독일에서는 1막의 멜로드라마이다.” (블레싱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랑은
사랑을 가까이 하면서 서로 아끼고 공감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바람직한 사랑은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진짜 사랑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랑은
욕심을 비워두고 외로움을 나누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건전한 사랑은
일신일우의 성장하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중받는 사랑은
자기희생과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랑은
사랑을 해 보지 못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의 곁으로 보내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랑은
이미 남의 사람이 된 사랑을 잊지 못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사랑은
오지도 않을 그 사람만을 기다리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거짓 사랑은
상대를 이용하고 나비가 오지 않는 조화이다.
고귀한 사랑이란 즐거움을 넘어 행복의 권리를 찾는다.
이별의 고통마저 달콤하고 담대한 추억으로 남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