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히 살자
비교병에 걸렸다 싶으면
마치 다른 사람을 쌍안경으로 보듯
비교 대상자들의 속성을 본다.
그리고 자신의 속성을 보기 전에, 쌍안경을 거꾸로 돌려놓는다. 쌍안경을
거꾸로 들고 길을 본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이 작고 멀어 보인다. 도박꾼들은 딴 돈에 대해서는 길게
말하지만 얼마를 잃었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는다. 비교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반대로 행동한다. 잃은 것에 집착하고 얻은 것은 무시한다.
- 아서 프리먼의《그 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중에서 -
우리는 비교하는 순간 행복이 달아나는 것을 안다.
물론 비교함으로 자신의 능력과 게으름에서 탈피하여 성장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은 비교 의식으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받아 스스로를 작고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이끄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인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 언제인가 ?
필자는 서슴없이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찾을 때라고 본다.
사회적 약자에게 하는 봉사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공짜로 받을 때 보다 남에게 뭔가를 나눠줄 때 그 기쁨이 수십 배 더 크다.
평생을 봉사하면서 생을 마감한 슈바이처는 “직업을 통한 타인에의 봉사! 이것이 직업의 진정한 가치이다.” 라고 역설하였다.
물론 희망과 기대만 가지고 있으면 바보다. 실행이 없는 말은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