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을 절망으로 극복한다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1913~1960]는 프랑스의 무신론적 실존주의 철학자, 부조리의 철학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가 부조리가 된 이유로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외적 세계가 질투와 야심, 미움과 이기심 등의 주관적인 인간 감성 때문이라고 한다.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사랑도 없다" 고 고백한 알베르 카뮈는 ‘이방인’‘ ’페스트’ 등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지만 1960년 1월 5일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절망에 붙잡혀 살기 보다는 쉴 새 없이 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인생의 참된 의미는 절망의 그늘보다는 노력하는 성장의 꽃에서 발견된다.
참된 행복은 오직 노력에 의해서 가능하다.
노력 없이는 결코 행복의 묘미를 발견할 수 없다.
신의 왕국도 노력에 의하여 선택받는다. 악으로부터 벗어나 선인이 되기 위한 지렛대 역할을 의미한다.
승리란 계속되는 노력과 헌신의 결과이다.
고난의 한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의 몫이다.
어느 책에서 보았는데 神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쓰여 있다고 한다.
“네가 만일 불행하다고 말하고 다닌다면 불행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또한 네가 만일 행복하다고 말하고 다닌다면 행복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고 가슴을 벌렁거리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