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4차 산업혁명의 성패는 상상력이다.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희생시켜도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
2. 변화나 수정이 불가능하다고 고집하고 걱정만 하는 것.
3. 어떤 일에 대해 도저히 성취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
4. 사소한 애착이나 기호를 끊지 못하는 것.
5. 수양이나 개발을 게을리 하고 독서와 연구 습관을 갖지 않는 것
6. 자기의 사고방식이나 행동 양식을 남들에게 강요하는 것
-로마 철학자 키케로의 인간이 극복해야 할 여섯 가지 결점-
자신을 걸작으로 만드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기존의 결점을 과감히 버리는 단호함을 가져야 한다.
완벽함을 추구하면서도 남에게 잘 보이려는 집착함에서 벗어나야 한다.
탁월하고 자신만의 가치가 숨쉬는 디자인이 될 때 명품이라 인정받는다.
그럼으로
세상의 겉모습도 아름답고 동시에 마음속 깊은 생명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석유왕 프라그라는 "나의 성공비결은 내 계획이 완성된 것을 보는 능력과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눈을 감아도 늘 거대한 석유 산업의 성공을 상상력에서 찾았다.
상상력의 사전적 정의는 “이성을 감각적인 심상(心像)과 합체시키는 능력으로서 이념화하고 통일화하려는 노력을 뜻한다.”고 한다.
성공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도 상상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한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내가 전적으로 통제 가능한 소유물이 바로 상상이다. 다른 것들은 가진 것을 앗아가고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속임수를 쓰기도 하지만 내게서 절대 앗아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상상이다.”
그렇다.
상상을 거울에 비춰라. 결점을 극복하고 사소한 이기주의를 부셔 버리겠다는 의지만이 살아있는 증거가 된다.
프랑스 작가 시몬 드 보부아르(Beauvoir, Simone de, 1908~1986)는 논문과 에세이를 통해 여성의 억압이 사라질 것이라는 상상력을 발휘했다.
'제2의 성(Le Deuxième Sexe)'의 서문에서 "오늘날의 여자는 여성적인 것이라는 신화를 무너뜨리고 있다"라고 썼다.
또한 "사람은 여자로 태어나지 않는다. 여자가 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생리적 조건과 현상일 뿐 여자가 남자에게 종속된 존재가 아니다. 이처럼 상상이 현실로 만드는 기적을 체험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열쇠는 ‘상상력’에 달려있다. 미래 국가의 모습도 상상력에 따라 발전할 것이다.
기존의 갇혀진 사고의 틀을 깨고, 혁신과 상상력의 나래를 펼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