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1월 16일 21세기 문맹자는 학습하지 않는 자

여기서 배움을 멈출 수 없다.

by 김진혁

1월 16일 21세기의 문맹자는 학습하지 않는 자


20세기는 열심히 일하여 성공하는 시대.

21세기는 다르게 일하여 성공하는 시대.

21세기는 같은 일을 하면서 남보다 일을 더 잘 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

21세기 문맹은

문자를 못 읽고 못 쓰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려 하지 않고, 낡은 지식을 버리지 않고

재학습 하지 않은 사람이다. - 앨빈 토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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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속담에 “옷감은 염색에서, 술은 냄새에서, 꽃은 향기에서, 사람은 말투에서 그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한다.

학벌, 지산, 능력이 아닌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야말로 인재가 된다.

이미 지식 정보 사회를 넘어 꿈과 창조적 사회가 도래했다.

롤프 엔센은 “머리 못지않게 가슴이 중요하고 대뇌피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뇌의 안쪽에 있는 감정중추(대뇌변연계)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다” 고 드림소사이어티를 설명한다.

노동과 자본은 얼마든지 컴퓨터와 기계로 대체할 수 있겠지만 상상력과 창의력은 오직 머리에서 나온다.

‘능력 있는 사람 뒤에는 항상 다른 능력 있는 사람이 있다”는 속담처럼 미래의 사회는 협업과 상상력 그리고 창의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중국 속담에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담아 10년간 꾸준히 하면 큰 힘이 된다. 20년을 하면 두려울 만큼 거대한 힘이 되고, 30년을 하면 역사가 된다”

게으른 눈에 의존하지 말고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자세라면 못 이룰 것이 없다.

지레 겁먹고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자신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이 부끄럽다.

평소 건강했음에도 작은 암세포가 자기 몸속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갑자기 삶이 무너지는 경우를 본다.

눈을 자세히 보라. 흰 눈동자와 검은 눈동자가 있지만 사물은 검은 눈동자를 통해 볼 수 있지 않은가?

고정관념이나 ‘이대로가 좋다’는 현실안주에서는 혁신이 잉태될 수 없다.

고통조차도 사랑하라. 결점에 치중하기 보다는 장점을 살려라.


배움을 멈출 때 성장이 끝난다.

여기서 공부를 멈출 수는 없다.

미래를 위한 진정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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