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우리 뇌는 충분히 반복되어 시냅스가 형성되지 않은 것에는 저항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좋은 습관이 몸에 익을 때까지는 21일간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람의 생체시계가 교정되는 데는 최소한 21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21일은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생각이 뇌간까지 내려가면 그때부터는 심장이 시키지 않아도 뛰는 것처럼,
의식하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행하게 된다. - 정철희「21일 공부모드」중에서
공부의 신이 되기 위해서는 뇌를 적극 활용하는 노력과 공부의 좋은 습관 및 열정을 디자인해야 한다.
2018년 수능만점자 15명 중 백기하 학생은 지난 해 대입에 떨어진 후 ‘후회 없이 공부하자’는 심정으로 재수를 했다고 한다.
그의 공부법은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분석한 후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다.
물론 이미지 트레인도 함께 하면서 말이다.
대학 입시와 같은 필기 시험에 있어 단연 암기력이 성공의 최대 변수임을 말할 나위가 없다.
암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복은 물론이고 오래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복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1시간 이내에 중요한 것을 암기 복습하는 것이다.
성공을 맛보고 싶은가?
뇌를 부지런히 움직이고 철저한 자기관리 및 자신감과 긍정심을 갖춰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열심히 공부하기 전에 공부법을 알아야 한다.
시간과 기회는 결코 되돌아오지 않는다.
불가능이란 것도 시도하지 않은 자가 만들어 낸 변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