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정신과 고도의 창의성
팀 정신과 고도의 창의정신
끊임없이 혁신하라. 모든 실험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신중하게 시도하다 보면 꼭 똑같은 틀에 박힌 방식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창조적 기술에 대한 당신의 자신감을 강화시킨다. _ 스튜어트 D. 프리드먼 ‘와튼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중에서
미 해군 네이비실은 창설 초기 규율, 무기, 훈련 방법, 임무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들만의 독특한 팀 정신과 고도의 창의성으로 세계 최강 최정예 특수부대가 되었다.
네이비실 멤버가 되기 위한 훈련은 혹독하다.
지원자의 80% 정도가 탈락할 정도이며 8주간의 기초훈련을 비롯해 24주간의 수중파괴훈련, 28주간의
적성훈련(SQT·SEAL Qualification Training)을 포함해 폭파ㆍ정찰ㆍ전력전술 훈련 등 총 30개월에
걸친 훈련을 최종 통과해야 한다.
선발과정에서 한 번 떨어지면 두 번째 기회가 없다.
훈련기간 중 1주일간 잠을 안 재우고 극한의 고통을 경험하게 하는 '지옥주(Hall Week)'라고 불려진다.
네이비실에서 SEAL은 바다·공중·지상(sea, air and land)을 의미하며, 육·해·공 어디서든지 전투가 가능한 전천후 부대라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1961년 쿠바사태 당시 피그만 침공사건의 실패를 겪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특수부대 창설을 명령함에 따라 1962년 조직됐다.
임무에 투입될 때는 일반적으로 16~20명이 한 팀을 이룬다.
네이비실의 독특한 정신은 다음과 같다.
창의성을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글로벌 전쟁에서 네이비실은 리더의 역할을 제시한다.
리더가 된다는 건 권리가 아니라 혜택이다. 최고의 리더는 반드시 현장에 있다.
위기능력은 남과 다른 창의성 발휘에서 온다.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만이 진정한 리더다.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하라. 실패하라. 그리고 다시 도전하라. 이번에는 더 잘해보라. 넘어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단지 위험을 감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이제 여러분 차례이다. 이 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 오프라 윈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