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지혜의 상징

웃음속에 즐거움과 위트로 리더가 된다!

by 김진혁

2월의 유머 베스트 5

유머는 지혜의 다른 표현이다.


웃음 속에 즐거움과 위트가 녹아있다.

유머를 제대로 활용하는 자는 참된 리더가 된다.


낙하산과 얼굴은 펴져야 산다.




1. 창의적 답변


철학시험 문제에 "신은 죽었다고 말한 사람은?" 출제되었다.


모범생이 "니체"라고 썼다.


그 뒤에 앉는 친구는 생각이 나지 않던 차에 모범생의 답을 슬쩍 컨닝했서

그만 "나체"라고 썼다.


잠시 후

사오정이 그 친구의 답안을 보고 똑같이 쓰면 들킬까봐

"나체" 말을 바꿔 이렇게 적었다.


"알몸"


창의적 질문 ㅋㅋㅋ




2. 아내 2행시


엄청 게으르고 부인에게 늘 심부름을 시킨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난 사람.

그날도 바쁜 아내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커피한 잔 달라” 고 하자 아내가 말했다.


"있잖아. 아내 2행시 운을 띄워주면 해줄 께“


남편은 "아 뭔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구나?“

남편은 천천히 ‘아’ 라고 운을 띄지

부인은 “아 내까 바쁠 때 마다 시키는 멍청한 남편 들어라”

남편" "내"라고 하자

아내의 옹골찬 대답

"내가 니 시다바리가!"


*したばり (시다바리)는 원래 일본어로 남의 밑에서 일하는 '하수인, 보조, 부하, 꼬봉 의미.


괜히 제 아내에게 미안해지네요...ㅋㅋㅋ


3. 수박 맛


젊은 남녀가 연애 중

남자가 애인과 잠자리를 하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여자는 결혼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한사코 거부했다.


남자는 꾀를 내서

“자기야 수박을 살 때도 잘 익었는지 덜 익었는지 먼저 맛보고 사는 거 몰라?”


여자가 대답했다.



“ 한 번 맛본 수박은 안 팔리는 거 몰라” ㅋㅋㅋ 공감 가는 말!


4. 거짓말 베스트


1위 국회의원: 당선 되면 이 한 몸 바쳐 섬기겠습니다.

2위 교장선생님: 자 이제 마지막으로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3위 시험 보는 날 모범생: 나 어제 공부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4위 우연히 만난 동창: 야 밥 한번 먹어야지, 연락 할 께?

5위 친구비밀 이야기 할 때: 너에게만 하는 이야기인 데


5. 미운 사람 죽이기


아주 옛날에 시어머니가 너무 며느리를 구박하여 며느리는

견디기가 힘들어 도저히 죽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자 무당을 찾아갔다.


무당은 이 며느리의 말을 다 듣고는 비방을 이야기 한다.


무당은 “ 시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냐” 고 묻자.

며느리는 인절미를 무지 좋아한다고 답하였습니다.

무당 왈“ 시어머니에게 아침저녁으로 인절미를 백일동안 정성껏 해드리면


영양 부족으로 시어머니는 병에 걸려 죽을 것이다.”



며느리는 신이 나서 다음날 아침부터 매일 시어머니에게 맛난 인절미를 상에 올렸습니다.


시어머니는 속으로 이년이 미쳤나?

하루, 이틀, 삼일 계속 며느리가 인절미를 바치자 그만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달라 보였다.


시어머니는 동네 반네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며느리 자랑을 하고 다녔다.

그러다 보니 며느리가 예뻐 보였다.

이런 시어머니가 며느리도 좋았진 것이다.


100일이 지나자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죽을까봐 걱정이 되어 무당을 찾아갔다.

무당 앞에서 우리 시어머니 죽지 않게 해달라고 사정하자

무당은 빙긋이 웃으면서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미운 너의 시어머니는 벌써 죽었단다."


미운사람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처럼 미운 상사 있으면 실천해 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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