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서 허우적거리는 불쌍한 나

우리는 행복할 권리를 갖고 태어났다

by 김진혁

불안에 허우적거리는 나


“죽어라 공부해서 일류대 나와도 취업하기 어렵고, 막상 취업해도 직장 노예로 살고, 번듯한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현실이야.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 부모 잘못 만나서 건물 물려받지 못한다고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어)인가?”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겉으로 행복해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고민이 있다. 꼭 무엇이 되어야만 행복한 삶을 사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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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버트란드 러셀은 <행복의 조건>에서 “행복은 같은 취미와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제를 통해 축적된다.”라고 말하듯이 행복을 위한 거대한 담론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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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고통의 과정을 즐기며,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생각의 울타리를 쳐라!


살아가는 가치를 다른 사람의 기준에 두는 것은 장갑 끼지 않고 불을 만지는 것과 같다.

비교는 인간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갈등을 불러온다. 이전 보다 더 잘 살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지만 더 불안하고 갈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남들이 당신을 뭐라고 부르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당신이 그들에게 뭐라고 대답하는가이다


헤라클레이토스의 명언 가운데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는 말이 있다.


누구나 똑같은 순간을 두 번 마주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상황이나 공간은 똑같을지언정 시간도 다르고 마음 상태도 다르기 때문이다.


실직하면 어떡하지? 친구는 취업해서 신나게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폐인이 되어 방구석에 처박혀 여생을 살아가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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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은 없다.”

두려움은 실제보다 부풀려지고 과장되게 마련이다. 누구도 인생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느 누가 알겠는가?


“모르면 손을 빼라”는 바둑격언도 있다. 해결방안은 단 한가지뿐이다.


자동차 왕 헨리포드의 유명한 말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훗날을 기대하기 보다는 지금 현재의 성공에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내 안의 성공 인자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믿는다. 자신의 성공을 예감하고 기대하라!

성공 그자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어제보다 멋진 나,

내일을 향해 한 발 나아가는 자존감 높은 당신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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