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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kim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짧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세상엔 아름답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예술의 영역까지 그런 것에 집중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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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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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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