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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하루 평균 2.5회 낯선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목적 없는 말 걸기의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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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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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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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몸의 건강은 운동으로, 마음의 건강은 글로 챙기려고 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그 작은 것들이 눈처럼 쌓였을 때 저는 평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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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피
나에게 글쓰기는 내 삶의 언어를 찾는 과정이자 나의 내면을 외부 세계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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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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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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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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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주로 쓰는 글은 에세이입니다. 특히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씁니다. 선생님이거든요. 간혹 정처없이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을 끄적이기도 하구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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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흐
여러분의 가치를 올려줄 리마커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 얻은 지식 중 가장 좋은 것을 공유합니다. 소셜 화폐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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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weh
Fernweh [fεrn·ve:] n. 먼 곳에 대한 동경. 그 동경으로 말미암은 여행 병(病) ✈ 과거와 미래의 동경을 적어내려 가는 작가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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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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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부부
안녕하세요. 876일간 세계여행을 했던 월세로 세계여행, 줄여서 [월.세]부부입니다. 앞으로 일상, 회사생활, 딩크삶, 재테크 등의 글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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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임현주 입니다. 건강한 삶을 지향합니다. 첫책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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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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