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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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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라의앨
영어와 한국어 두 언어로 말과 글을 옮깁니다. '통번역사의 커리어'와 '프리랜서 부부의 육아'를 오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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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블
몽블랑처럼 달달한, 몽블랑처럼 잘써지는, 마음을 몽블몽블하게 할 글들을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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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
글에 저를 담으려 노력합니다. 제 닉네임이 글담인 이유에요. 글쟁이들에게 소통의 댓글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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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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