팊니형과 한 바퀴

2016.08.20. 토

by 김주일

시험공부를 해야 한다.

시간이 아깝다.

체력관리는 해야겠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전 시간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보려 한다.


앞으로 따로 연락 오는 사람들과만 자전거를 탈 예정이다.


이번 주 토요일은 팊니형이 함께 했다.


큰 힘이 되어준 형이다.

지난 2주간 필요했던 건 그냥 같이 밥 먹어주는 사람이었다.

형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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