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수염 고래처럼…

퇴사를 결심하고

by 김준태

인생에서는 많은 여정을 만나게 됩니다.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이 바다로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윤도현의 흰수염고래의 노랫말처럼 바다로 가는 여정엔 좋은 일도 슬픈 일도, 쉬운 일도 어려운 일도 있을 거에요.


신세계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선택은 했지만, 또 다른 세상을 만나고 열어가는 길에 함께하고자 AI•BigData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지나고나면 모든 길은 다 연결이 되어 또 다른 길을 만들더라고요. 또 어떤 포인트로 연결될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를 들어올리는 지렛대를 세우려고요.


또 구직 활동이 쉽지 않겠지만, 바다에서 크게 헤엄치는 흰수염고래를 생각하면서 그 여정을 즐겨보겠습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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