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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elon
10년차 광고인. 프리다이버. 겉은 단단해 보일지라도 안은 눈물로 가득한. 수박같은 사람. In tears, I am strong. 우는 내가 강인하다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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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리테일 마케터로 시작해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을 썼습니다. 센스는 갈고 닦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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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해야지
멈추기 싫은 30대의 그거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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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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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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