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여덟번째 에세이시집
32년동안의 직장 재직을 이책으로 함께 마무리를 한다.
청춘과 중년의 시간과 이별을 하지만 아직도 빛나지 않고 있는 나는 여전히 언젠가는 빛날 것이란 믿음을 버리지 못하겠다.
나를 위로하며 또한 모든 시간을 살아내고 있는 이들의 가슴에 공명되기를 바란다.
4월 14일에 인터넷서점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