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
여행의 기록4
- 스위스 루체른 호수와 베른 그뤼에르성에서 자유로움에게 복종하다.
카펠교
빈사의 사자상
그뤼에르성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