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
여행의 기록7
- 밀라노에서 시르미오네 가르다 호수까지, 이탈리아 여정을 시작하다.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