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
여행의 기록9
- 피렌체에서 두오모성당을 알현하는 것보다는 단테를 만난다는 설레임에 앞이 깜깜해지다.
단테의 집 앞에서
두오모성당 앞에서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나는편식주의자입니다 외 17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