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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책 이야기
의료인. 퇴근 후 서재에 출근해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북리뷰 위주로 글을 올립니다. 쎄인트의 冊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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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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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란
잘 끓인 콩나물 국의 콩나물처럼 영양분은 조금 없어도 식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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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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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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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IT보안엔지니어', '스터디카페 사장'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양한 부캐로 활동하며 하루를 여러번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특별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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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들 seondeul
읽고 찍고 쓰고 그리는; 귀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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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인스타그램 @jaehong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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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국어국문학과 언어학을 전공하고 금융업계에서 일한 지 3년 만에 퇴사, 스페인어를 배우며 국제개발협력을 기웃거리다가 소셜섹터에 자리 잡고 세상의 균형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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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E
쉬운 길 말고 꼭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오늘도 깨집니다. 언젠간 단단해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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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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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ny
저는 평범해도 제 사진과 이야기는 조금 특별했으면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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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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