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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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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
일상, 여행, 놀이, 생각을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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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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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20년간 외교관으로 살아오다가 스위스에 가서 2년간 주부로 변신, 두 아들을 키운 아빠이고, 지금은 주마다가스카르 대사로 있습니다. 인세수입은 마다가스카르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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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람
여행 에세이 <혼자 떠나도 괜찮을까?>를 썼습니다. 와인 에세이와 일상툰을 올리려다 육아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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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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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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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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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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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머니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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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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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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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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