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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기록하지 않으면 날아가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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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통역사 김윤정
차가워 보인다고요? 사실은, 상처 속 별을 알아보는 따뜻한 마음의 공감통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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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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