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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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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X
TENX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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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정옥랑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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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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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ria
Ilaria의 브런치 파티에 초대합니다. 기록을 사랑합니다. 추억을 담아내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40대엔 글을 써야지 다짐했는데 이룰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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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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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토의 정원
봄빛 향기가 나는 정원을 가꾸는 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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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진
엘로이북 독서논술 원장/[숨은고수] 글쓰기 강사/ 문학심리상담사 1급/ 글쓰기 독서지도사/ 꾸그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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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이자 나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와 나의 시간을 글로 지나간 기억과 지나갈 기억을 붙잡아 다시 읽어내며, 어른이 되고 나서야 알게 된 마음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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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C
딸의 자아, 학생의 자아, 아내의 자아, 엄마의 자아, 모두 Jinny C의 자아. 인생을 살며 다양하게 느낀 점을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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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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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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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현직 예능 방송작가. 카메라 뒤에서 사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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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저는 반세기 만에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 꿈을 이룬 과정과 함께 제가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 제리, 보리와의 이야기를 엮은 글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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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순수창작은 행복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만의 존엄한 공터니까요.그래서 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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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있는 아빠
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 와 "다섯가지 기본의 힘"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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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프리지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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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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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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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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