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쓰기 위해 벌고 벌기 위해 씁니다
타슈! 타랑께?
라디오 작가의 밥벌이
by
김여은
Aug 19. 2021
지역마다
공공 자전거들이 참 많죠.
서울은 따릉이!
창원은 누비자!
순천은 온누리!
이름도 천차만별인데요.
특히... 대전이랑 광주의 공공자전거 이름!
매력적이더라고요.
대전은...? 타슈~~~~
광주는...? 타랑께~~?!!! (웃음)
SIG.UP/DN
타슈와 타랑께!
뭔가... 되게 구수~~하게 굴러갈 거 같지 않나요? (웃음)
대전은 대전다워서 좋고!
광주는 광주다워서 좋은데요.
사람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나는 나다워야 좋고!
너는 너다워야 좋은 법~
괜히 서로 따라하려고 애쓰지 말고,
각자의 개성대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거... 어떨까요?
보이는 글이 아니라 들리는 글을 써요.
발화(發話)되는 순간 발화(發火)되는,
그래서 순식간에 전소돼 버리는 시시한 이야기.
매일 쓰지만 매일 올리는 건 낯 부끄럽고...
남는 게 없어 가끔 허무하다 느낄 때,
그럴 때 한 번씩 붙잡아 둡니다.
오늘의 오프닝일 수도 있고 어제의 오프닝일 수도 있어요.
내일의 오프닝일 리는 없습니다.
언제나 본업이 우선이니까요.
keyword
공공자전거
라디오
방송작가
2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여은
직업
방송작가
애쓰고 힘쓰고 글쓰며 사는 이. 열정보다는 평정이 좋은 사람.
팔로워
61
제안하기
팔로우
눈 크게 뜨세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