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복권 판매 금액은 4조 3,000억 원!
행운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았다는 얘길 텐데요.
엊그제!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 행운을,
그냥... 날려버린 사람이 있답니다.
복권 2등에 당첨되고도
1년 동안 돈을 안 찾아가서,
자그마치 6천만 원을 날렸대요.
오... 마이... 갓!
SIG.UP/DN
얼마나 바쁘게 살면...
눈앞에 다가온 행운마저,
놓쳐 버리는 걸까요?
우리도...
눈을 한 번 크~게 떠봐야겠습니다.
어쩌면 지금 내 곁에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행운이
다가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보이는 글이 아니라 들리는 글을 써요.
발화(發話)되는 순간 발화(發火)되는,
그래서 순식간에 전소돼 버리는 시시한 이야기.
매일 쓰지만 매일 올리는 건 낯 부끄럽고...
남는 게 없어 가끔 허무하다 느낄 때,
그럴 때 한 번씩 붙잡아 둡니다.
오늘의 오프닝일 수도 있고 어제의 오프닝일 수도 있어요.
내일의 오프닝일 리는 없습니다.
언제나 본업이 우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