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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위해 벌고 벌기 위해 씁니다
12월을 보내는 방법
라디오 작가의 밥벌이
by
김여은
Dec 1. 2021
요즘, ‘어드벤트 캘린더’라는 게 유행이더라고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에 하나씩!
숨어 있는 선물을 꺼내보는 달력인데요.
초콜릿이나 장난감 캘린더부터
양말, 와인, 화장품 캘린더까지!
종류도 엄청 다양합니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선물이죠.
SIG.UP/DN
어드벤트 캘린더의 핵심은,
꼭 하루에 하나씩!
그 날짜에 숨어 있는 선물만
열어 봐야 한다는 거예요.
다음 선물들이 궁금해서
미리 다~~ 열어보면?
당장 오늘이야 좋겠지만!
남은 25일을 허전하게 보내야 하잖아요.
(한 템포 쉬고)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즐거움!
우리~~ 오늘 시작된 12월은,
하루하루를 그런 기쁨으로 채워 보는 거...
어떨까요?
보이는 글이 아니라 들리는 글을 써요.
발화(發話)되는 순간 발화(發火)되는,
그래서 순식간에 전소돼 버리는 시시한 이야기.
매일 쓰지만 매일 올리는 건 낯 부끄럽고...
남는 게 없어 가끔 허무하다 느낄 때,
그럴 때 한 번씩 붙잡아 둡니다.
오늘의 오프닝일 수도 있고 어제의 오프닝일 수도 있어요.
내일의 오프닝일 리는 없습니다.
언제나 본업이 우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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