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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화
얽매이지 않은 삶이 얼마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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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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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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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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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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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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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엄마, 사람의 오늘을 기록하는 그림과 짧은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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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썸머
해도 해도 부족한 배움을 통해 잃어버렸던 행복을 보충수업으로 채워나가는 중입니다. 타인으로 부터 자유롭게 더 ‘나’다워 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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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정
40년간 교사로 재직하다 퇴임하고, 수채화, 유화를 배우며 즐겁게 살아가는 70대 할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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