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7
명
닫기
팔로잉
77
명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팔로우
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팔로우
최대한
누군가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이며,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아 승자가 되고싶은 N년차 대기업 연구원, 최대한 입니다.
팔로우
이방인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팔로우
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팔로우
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나무기린
글 쓰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였던 작가를 꿈꿉니다.
팔로우
링스포인트
방송국 엔지니어 약 13년, 현재는 웹소설 작가로 도전 중입니다. 퇴사하기까지의 고민과 새로운 도전기 등을 써보고 있습니다.
팔로우
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팔로우
shinyking
약사 또는 작가.생활기록부에 적던 꿈을 이룬 아이.맘 속에 담아 두던 꿈을 잃은 아이.지금은 두 아이를 화해시키고 싶은 어른. 공감과 치유가 뒤따르는 글을 남기고 싶다.
팔로우
nnaine
작은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줏대없고 예민한 초보 자영업자 입니다. 관심사는 많지만 지식의 깊이가 얕아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하고 겪은것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팔로우
호사
일단 쓰는 사람
팔로우
밤비
내 삶이 내가 원하는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걸 알았다. 나를 풀어가는 연습을 하고 공유하고 싶다.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는 내 모습이 여유롭기를..
팔로우
다시
어디로.
팔로우
오늘이날
글을 쓰면서 나를 돌아보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봅니다. 이런저런 생각들, 소통하고 싶어요.
팔로우
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팔로우
글로다움
글로 나다움을 찾는 글로다움입니다. '살기 위해' 쓰기 시작한 글쓰기로 셀프 치유를 경험한 뒤 힐링 글쓰기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