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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글과 사진을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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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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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를일별진
순수 사진을 전공한 예능 작가. 자연을 사랑하는 87년생 한량이자 잡다한 문화 취향의 덕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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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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