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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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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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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에밀리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에밀리입니다. 디자이너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실무 작업 과정, 시니어 디자이너가 겪는 고충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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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끼
일 얘기를 좋아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일하면서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브런치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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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
후회없이 살아가는, 사랑으로 가득한, 구름이의 세계여행/ 덕질/ 디지털 노마드/ 워케이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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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머문자리
대기업 13년반, 스타트업 5년. 19년의 사회생활을 거치면서 알게된 세상의 이치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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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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