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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
현대 예술계의 다양한 얼굴을 비추는 글을 쓰고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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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인간이 남기는 최고의 유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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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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