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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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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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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나를 움직이게 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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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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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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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거북이
저는 오랫동안 공직에 있다가 현재는 엄마로 살고있는 아직도 바쁜 거북이입니다. 글을 쓰는 동안 느끼는 행복감때문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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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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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담아내는 사람 담시아
사람과 시대를 함께 기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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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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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의 향기
글 쓰는 사람입니다. 속 깊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타인의 삶을 존중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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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머문자리
대기업 13년반, 스타트업 6년. 20년의 사회생활을 거치면서 알게된 세상의 이치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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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꿈
평온한 날들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헝클어지고 어지러운 마음들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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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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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사
텍스트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시간에 대해 새로운 관계 맺기를 시도 중인, 얼치기 문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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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안복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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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쌤
교직을 떠나 연 매출 11억 카페 사장이 되기까지. 카페 창업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교육자의 방법으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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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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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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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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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세
국문학 전공 /인문학 석사과정. 6년간의 멈춤 끝에, 다시 살아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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